전북경찰청 갤러리 서양화가 서희정 작가 들꽃이야기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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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갤러리 서양화가 서희정 작가 들꽃이야기 작품 전시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6.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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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조용식)은 서양화가 서희정 작가의 ‘들꽃이야기’등 작품을 7월 한 달간 1층 전시공간(아트홀)에서 전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초대작가인 서희정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분과의원,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 등 활동경력이 있으며, 사물을 바라보며 생각나는 느낌, 본능적인 감성으로 형상화된 모양, 구상 또는 반구상으로 사실과 자연을 표현했다.

특히, 들꽃과 맨드라미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색감의 깊이와 그 형상을 그려내며 그것들이 나타내는 본연의 자태와 색감을 보다 깊이 있게 그 대상과 하나가 되어 마음속을 표현하였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03년부터 도민과 함께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본관 1층 갤러리 ‘아트홀’에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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