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33미터 바다 아래 갇히다, 영화 '딥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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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33미터 바다 아래 갇히다, 영화 '딥 워터'
  • 이소영 기자
  • 승인 2020.06.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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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려버릴 극한 생존 영화가 온다!

 

영화 '딥 워터' 메인 포스터. 제공:찬란
영화 '딥 워터' 메인 포스터. 제공:찬란

 

 '딥워터'는 수심 33 미터 해저에 갇힌 동생을 구하려는 언니의 사투를 그린 극한 탈출 액션 영화로, 시린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재난 상황에 빠진 스쿠버 다이버들의 이야기다. '딥워터'는 바다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제한된 시간과 도구만을 사용해 최악의 위기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두 자매의 이야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재난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해 탈출하려는 자매의 이야기, 시원한 영상미와 스릴로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극한 탈출 액션 '딥워터'는 7월 9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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