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1차 채용 필기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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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1차 채용 필기시험 실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6.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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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하여 시험장에서도 거리두기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영모)201차 경찰관 및 일반직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27일 오전 삼척·동해시 3개 중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당초 예정이었던 411일보다 두 달이나 미뤄져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선발인원은 128(함정요원 52, 공채 53, 구급 10, 일반직 13)으로 842명이 접수해 경쟁률은 9.21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우려 속에 열리는 만큼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준비를 하였다.

한 교실 당 수용인원을 20명 이하로 제한하고, 책상간격은 최소 1.5m이상 간격을 두어 배치하였다. 학교마다 방역책임관과 방역전담인력을 편성해 수험생 전원에 대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응시자만 입실가능하며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은 별도로 마련된 예비실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였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의심환자 발생에 대비 관계기관과 비상망을 구축하여 신속하게 선별진료소로 이송 가능하도록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철저한 방역과 사전준비로 지역 확산 방지와 함께 공정한 필기시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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