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바다의 생명벨트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추진
상태바
여수해경, 바다의 생명벨트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추진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6.26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선 선원도 기상특보 발효 시 구명조끼 착용의무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대국민 안전의식 확립과 연안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은 62613시경 여수 국동항 도선 선착장, 낚시어선 정박지, 수변공원에서 어민과 낚시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에서는바다에서 구명조끼는 생명벨트라는 국민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어깨띠 형태의 구명조끼 입기 문구홍보 여객선 터미널 전광판 내 구명조끼 입기 문구 표출 구명조끼 입기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2020. 06. 28.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법상 기상특보 발효 시 어선 조업 중에도 구명조끼를 의무착용 해야 한다는 내용을 홍보하는데 힘썼다. 낚시어선을 제외한 일반어선의 경우 조업 중에는 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없었으나 기상 불량 시 해상추락 사고가 다발하면서 법이 개정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바다위에서 안전벨트는 구명조끼이다.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거나 낚시를 할 때 구명조끼 미착용은 과태료과 부과되니 날씨가 더워도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낚시 등 수상레저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신춘문예 샘터문학 제 8회 문학상, 신인문학상 시상식 성대히 거행
  • 인천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 태안군,발안산업 김기복 대표, 태안군청을 난장판 만들어
  • 샘터문학,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 [화보] 치어리더 김현지 매력 넘치는 S라인 섹시미 발산
  •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