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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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06.1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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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2020년 6월 4일 샘터문학 회장, 샘터문학평생교육원 원장, 샘문평생교육원 원장, 석좌교수, 샘터문학신문(Saemteo News) 발행인 겸 회장으로 재직중인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여가문화스포츠 최고위 과정 주임교수로 위촉되었다.

대림대학교는 수도권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임곡로 (과천 부근)에 위치한 대학으로서, 총 31개학과와 지식정보원, 평생교육원, 산학협력단, 국제교류원, 대림아트홀, 신문방송국, 장애학생지원센터, 창의융합교육센터, 교수학습센터, 대림오비클럽, 등이 있으며, e편한세상 브랜드와 10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림그룹에서 설립한 전통이 있는 명문대학교다.

대림대학교 31개학과는 주로 국가산업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산업계열학과로서 고령화 사회에서 필수적인 실업자외 은퇴자, 실직자를 교육하여 취업시키고 고용창출하여 실업난을 해소하는 국가프로잭트에 많은 대학이 응모하였으나 총 3개 대학만 뽑는 프로잭트 경쟁에서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우수한 점수로 선정되었다.

이번에는 한운광 대림대학교 총장과 이상욱 평생교육원 원장이 혁신을 가하여 미래 먹거리산업이고 4차산업인 인문학과 스포츠, 놀이문화를 융합(컨버전스)한 여가문화스포츠 최고위과정을 개설하여 이정록 시인 (샘터문학 회장 등)을 주임교수로 임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샘터 이정록 회장은 38년간 사업 경영에서 축척된 고도의 특화. 심화, 차별화된 노하우와 30년간 연구하여 취득한 500여개의 특허 등록, 현장경험, 이론적 체계 축척하였다. 그리고 1983년경부터 '샘터'라는 필명으로 시를 쓰기 시작하여 37년간 문인활동을 병행해서 지속해왔는데, 병행하게된 이유는 시만 써서는 먹고 살 수 없고 가족들을 먹여 살릴 수가 없어서 부득히 병행하면서 수많은 고초를 겪었다고 한다.

10,000여편에 달하는 시창작, 수필창작, 소설창작, 칼럼, 문학평론, 수묵화 창작 등으로 국내와 국외에서 한국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수상을 한 경력과 특히 시인 경력중 미당 서정주 선생 문하생으로 개인지도를 받았으며, 1993년 1월 28일에 첫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을 시작으로 저서와 공저 등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또한 이정록 교수는 사비를 털어 비영리 민간문학단체를 만들어 투자하여 37년간 사용한 필명을 인용하여 '샘터문학상'을 제정하고 미래 동량들과 기량있는 기성시인들에게 상금, 상장, 상패를 시상하고 신인들에게는 좋은 작품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등단도 시켜주고 시집도 출간해주는 등 많은 공적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두 개에 평생교육원을 교육부로부터 인가받아 인문대학을 설립하여 시창작학과, 시조창작학과, 시낭송학과, 멀티스피치학과, 가곡학과를 개설하여 많은 후학들을 키워내고 있다.

이 교육기관들과 연계하여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리감독하고 심의하는 민간자격증 12개 자격명을 등록을 하여 검정시험 후 발급하여 표준화와 합법화, 특화, 차별화, 양성화에 힘쓰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약 1,000여명에 문하생을 주야로 지도하여 길러냈으며 그리고 그의 저명성, 주지성이 매우 높아 현재 개인 독자수가 200만명 이상이라고 한다. 2018년에는 국가상훈편찬위원회로 부터 '국가인물대사전' 현대사에 주역 문화예술인 부문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러한 축척된 이론, 실무, 현장경험으로 무장한 프로 경력들이나 공적들이 검증되고 인정되어 저명성, 주지성이 검증되고 인정되어 최고의 프로들을 양성하는 최고위과정과 학과에 다양한 지식을 겸비한 이정록 회장 (시인,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한국화 화가)을  주임교수로 위촉하여 시짓기, 시낭송, 각종 글쓰기 (수필, 소설 등)와 인문학 전반에 관하여 강의하고 다양한 장르들을 다루어 지도할 계획이다.

주로 수강생은 사업에 성공한 재력가들과 최고의 지성인들과 유명 예술인들이 대상으로 하며 정원은 45명이고 한학기 등록금은 800만원이다. 올해 9월 1일 개강인데 신청자들이 많아 벌써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개설학과로는 시창작학과를 필두로 여러 인문학을 산업계열학과화 융합 (컨버전스)하여 개설하고 이를 지도할 계획이다. 바야흐로 혁파하고 혁신하는 대단원에 서막이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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