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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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6.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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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할 때 마스크 잊지 마세요!
▲사진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61일부터 버스 및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다고 밝혔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대중교통이라는 불특정 다수인이 집합하는 환경에서 감염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조치로, 6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이태원발 집단감염 사례, 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해외유입과 무증상 감염 및 재확진 등 지역사회 전파위험의 증가로 언제든 재유행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마스크는 개인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역 수단이라며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4개월 미만 유아, 주변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제거하기 어려운 사람, 건강상 이유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예외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생활화가 자율적 실천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단체와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여러 수단을 활용

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승차가 제한될 수 있고, 마스크 착용만으로도 코로나19 감염 위험도를 크게 낮출 수 있는 만큼 생활 속 거리 두기와 함께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당진 시민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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