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등교에 맞춰 아동안전지킴이 안전 활동 전개
상태바
대전경찰청, 등교에 맞춰 아동안전지킴이 안전 활동 전개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6.02 1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지난달 27일(수)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이 등교함에 따라 통학로와 방범시설이 취약한 놀이터 ·공원 등에 대한 안전활동을 위해 대전지역 아동안전지킴이 258명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우리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은퇴한 전문 인력을 활용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공원 등을 순찰함으로써 아동 성폭력·학교폭력·실종·유괴 등 아동 대상 범죄예방과 비행 청소년선도 등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경찰은 1학년 입학 대상자의 경우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범죄나 교통안전 사고에 노출될 우려도 있는 만큼저학년생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활동을 적극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경찰은 “아동안전망 구축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으로 공동체 협력 치안 활동에 한걸음 앞서가는 대전 경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고양시 소상공인 담당 공무원들의 갑질
  • 옹진군, 군민상 수상자 선정
  • [내외신문 -을의반란73화]2차 재난지원금 논란...중기부 지정 100년가게 지정 일주일 만에 망한 가게들
  • 이정록 시인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베스트셀러 영광
  •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 정인대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공적자금 50억 논란 등 수많은 잡음, 법정단체 취소해야"
  • 서울 강서구 S 통증의학과 주사바늘 폐에 찔러 응급상황 발생..의료사고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