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당선자 두문불출..나흘뒤 국회의원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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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당선자 두문불출..나흘뒤 국회의원 신분..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05.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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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회의원 신분 되어도 회기 시작되는 것이 아니여서 소환 가능-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이용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강도 높게 비판한 가운데 윤 당선인은 이렇다 할 입장을 보이지 않고 두문불출로 함구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지난 18일 "사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이후 26일까지 8일째 입을 열지 않고 있다. 25일 대구에서 열린 이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30일 국회의원에 취임하는 윤 당선인을 소환해 횡령 및 배임 협의 등 의혹에 대해 조사를 하기로 방침이 정해 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 당선인은 개원을 앞두고 입주가 한창인 국회 의원회관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으며 이용수 할머니의 비판에도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채 침묵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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