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장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망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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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장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망에 애도
  • 황호진
  • 승인 2020.05.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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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이 되신 할머니의 장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가시는 길에 예의를 다 하겠다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은 5월 26일(화) 별세하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정옥 장관은 “올해 벌써 세 분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라며, “고인이 되신 할머니의 장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가시는 길에 예의를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한 분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020년 5월 현재 총 열일곱 분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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