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강원,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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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강원,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완료
  • 한중일 기자
  • 승인 2020.05.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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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도내 全 시군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국민안심서비스 구축
- 비상시 골든타임 확보와 어린이․여성․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기반 마련

강원도가 도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광역기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시군과 유관기관에서 운영 중인 CCTV 14천여대를 통합•연계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이를 필요로 하는 소방•경찰•군부대 등과 공유하여 신속한 사건 처리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이다.

강원도는 2019년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되고 행안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국비 27억과 지방비를 포함, 총38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었다.

사 업 개 요

 ■ 사 업 명: 『스마트강원 영상 통합지원체계 구축』
 ■ 사업기간: ‘19. 9월 ~ ’20. 4월
 ■ 총사업비: 3,874백만원[국 1,200 특 1,500 도 274 시군 900]
 ■ 사업대상: 道, 18시군,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경찰, 소방, 군부대, 재난·산불·도로상황실 등
 ■ 사업내용: 시군 및 유관기관 CCTV 영상정보 통합·연계, 스마트서비스 제공

특히, 금번 사업으로 도내 전 시군과 유관기관이 실시간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고, 각종 사건•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문제차량검색지원, 국가안전보장지원, 재난 긴급대응 등 강원도만의 특화서비스도 개발되어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법무부의 전자발찌위치추적 연계와 어린이•여성•노인 등 취약계층 안심서비스 등 도민과 함께하는 네트워크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근심과 걱정 없는 강원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강원도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첨단 ICT기반의 도시안전 컨트롤타워를 기반으로 스마트서비스를 지속•발전시켜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국 제일의 강원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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