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중앙도서관 개관 11주년 기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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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중앙도서관 개관 11주년 기념 프로그램 운영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5.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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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책으로 달래다
▲사진 당진시립도서관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립도서관은 중앙도서관 개관11주년(개관일‘09.5.22.)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불안하고 지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대출정지회원 구제 서비스 테이크아웃 북아트 메시지를 담은 시민추천도서 등이 있다.

우선,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도서반납을 제 때에 못한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취미활동으로 가정 내 독서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519일부터 620일까지 대출정지회원 구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22일부터는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활동을 제공하는 테이크아웃 북아트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중앙·합덕·송악 공공도서관 3개소와 작은도서관 9개소를 방문하면, 각 도서관 자료실 데스크에서 유아부터 초등 6학년까지 11개씩 선착순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5월 중 시민들에게 추천받은 도서를 6월 한 달간 각 도서관 자료실 또는 로비 등에서 북큐레이션으로 진행하는 메시지를 담은 시민추천도서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도서관 임시휴관 등에 따른 독서활동 단절을 회복하고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나 힘을 주고자 이러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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