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21대 총선 선거 통합상황실 개소 선거경비 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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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21대 총선 선거 통합상황실 개소 선거경비 체제 가동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4.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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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2일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경비 체제에 돌입 했다고 밝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24시간 운영되며 선거와 관련된 경찰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선거기간 동안에는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활동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투표 당일인 4월 15일에는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 관련 접점 부서 및 현장 경찰관의 감염 예방과 방역에 중심을 둔 방역적 치안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최해영 대전경찰청장은“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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