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코로나19 방역’드론 날려 스마트하게
상태바
동해해경청, ‘코로나19 방역’드론 날려 스마트하게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3.28 1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역인력 최소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동참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영모)28일 청사와 진입도로 상공에 드론을 날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스마트 방역을 실시했다.

이 날 방역은 코로나19의 확산 및 지역 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방역 인력을 최소화하여 직원들의 활동이 많은 본관과 산책로, 청사 진입로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동해해경청 드론 전문가인 훈련단 김성재교수가 방역을 총괄 지휘했으며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수시로 드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청사 방송을 통해 방역 일정을 사전 공지하고 방역 실시 중에는 유동인구와 차량을 엄격히 통제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추천한 인체에 무해한 약품으로 방역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해경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경진대회도 계획하고 있으며 재택근무도 활성화하는 등 스마트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이도에서 유령 버스를 목격해도 제보하지 마세요
  •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기아 챔피언스 필드 승리 요정 치어리더 김현지, 정가예의 집중 인터뷰
  • 직캠 1000만뷰의 걸그룹 걸크러쉬의 집중 인터뷰
  • '기도의 막이 내릴 때' 알게 되는 가슴 아픈 진실
  • 대구 계성고, 온라인 교육활동 중의 동아리 활동
  • 영화‘국도극장’ 이동휘-이한위-신신애-이상희-김서하가 선보이는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