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희 후보자,"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부담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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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희 후보자,"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부담 줄여야"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03.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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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종부세 감면 공약-
더불어민주당 서울,양천갑 후보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1세대 1주택 소유자에게 종부세 부담을 줄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황 희 서울,양천갑 후보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1세대 1주택 소유자에게 종부세 부담을 줄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천갑 후보자 황희 의원이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황 희 후보는 27일 국회소통관 에서 '종부세 문제 해결을 위한 민주당 후보 일동' 명의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1세대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법 개정에 적극 나서겠다" 고 밝혔다.
 
황 희 후보는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지만 주거목적 1세대 1주택에 대한 과도한 종부세 부과는 법 취지와 맞지 않는다"면서 "투기 목적 없는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감면은 강화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또한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감면, 장기 실거주자 종부세 완전 면제, 주택연금 가입기준 9억원 상한 폐지를 유권자 여러분께 약속드린다"며 "종부세 감면이 올해 부과분에 반영될 수 있도록 20대 국회가 종료되는 5월 29일 이전까지 종부세 해결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황희(양천갑), 김성곤(강남갑), 전현희(강남을), 김한규(강남병), 이정근(서초갑), 박경미(서초을) 조재희(송파갑), 최재성(송파을), 남인순(송파병), 진선미(강동갑), 이해식(강동을), 강태웅(용산), 김병관(분당갑), 김병욱(분당을) 후보가 함께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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