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사이버 테러 대응 태세 강화
상태바
평택해경, 사이버 테러 대응 태세 강화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3.27 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확산 틈탄 개인정보 유출, 전산보안 사고 방지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는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정부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테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업무용 컴퓨터, 전산망 등을 재점검하는 등 전산 보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이에 따라 사이버 보안 진단 소속 공무원에 대한 전산 보안 교육 컴퓨터 및 전산 장비에 대한 긴급 진단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부원격근무서비스시스템을 이용한 재택 근무가 실시되고 있어 개인정보 유출 방지, 악성코드 감염 예방 등의사이버 테러 대응 대책을 더욱 강화하여 실시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또한 업무용 전산망 내의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파기하고, 휴대용 저장매체 사용도 엄격히 제한하는 등 사이버 테러 대응 태세를 한 단계 높였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산장비에 대한 사이버 테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전산 보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신춘문예 샘터문학 제 8회 문학상, 신인문학상 시상식 성대히 거행
  • 인천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 태안군,발안산업 김기복 대표, 태안군청을 난장판 만들어
  • 샘터문학,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 [화보] 치어리더 김현지 매력 넘치는 S라인 섹시미 발산
  •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