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구내식당 한 줄 앉기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상태바
당진시, 구내식당 한 줄 앉기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3.24 0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내식당 한 줄 앉기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가 구내식당 휴무일 주 2회 확대 운영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구내식당 한 줄 앉기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장기화로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이에 동참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구내식당 이용 직원들이 서로 마주보지 않고 한 줄로 앉아 식사하는 구내식당 한 줄 앉기운동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배식 대기시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층별로 시간을 분배해 부서별 구내식당 이용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한편, 시는 구내식당 부식재료를 학교급식 납품 농가를 통해 우리지역 농산물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등 위축된 지역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세균 국무총리 담화문 발표 "앞으로 보름간 코로나 잡을 결정적 시기"
  • 김재중(영웅재중) 코로나 확진 거짓말이라 시인하여 논란
  • 세종대 김대종 교수 “제2 외환위기 대비, 한일 통화스와프 체결 필요”
  • 화성시 A유치원, 도 넘은 원장 갑질에 교사 인권 짓 밟혀...
  • 오연복 시인, 감성시집 & 부다페스트 아리랑 가곡 CD-Book 출간
  • [을의반란31화] 1조원대 다단계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모집책과 정관계 법조계 비호세력을 직접 단죄 위해 만든 '금융피해자연대'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