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OS,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와 간담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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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OS,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와 간담회 거행
  • 신원향 기자
  • 승인 2020.03.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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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대책으로 소비자를 보호
- 폐타이어는 모기의 서식처는 물론 온갖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원인 제공처다
(카포스 연합회 윤육현회장)
(카포스 연합회 윤육현회장)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윤육현, 이하 카포스)는 지난 16일 윤육현 회장과 연합회 임원진,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회장 방기홍, 이하 한상총련’) 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포스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 회장은 카포스와 한상총련은 지난 2018자동차 전문정비인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부터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여 소상공인의 권리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오늘 카포스의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통해 자동차전문정비업자의 정당한 권리가 인정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윤 회장은 카포스는 정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나 무분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으로 전문정비업소의 일거리가 급감하는 실정.” 이라며 정부는 기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정책을 수정하여 인젝터, EGR, 흡기 매니홀드 등 흡·배기기관의 정기적 클리닝의 의무화를 도입, 내연기관 매연처리기술을 활용한 선처리 방식을 자동차 정비에 적용한다면 소비자의 비용부담을 경감할 수 있고 예산의 불필요한 낭비를 해소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책이 될 것.” 이라고 자동차 미세먼지에 대한 카포스의 대책을 설명했다.

(CARPOS,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간담회 1)
(CARPOS,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간담회 1)

지난 2017년 국정감사에서 산업폐기물인 폐타이어를 일본 등지에서 수입하는 심각한 현실에 대해 신랄한 지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는 재활용 의무율만 소폭 조정하는 등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아직도 국내에서 발생하는 폐타이어어의 처리가 원활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라며자동차 타이어는 정부에서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EPR)를 통한 재활용 의무대상 품목이지만 정부와 타이어제조사의 미온적인 태도로 인하여 발생되는 폐타이어는 모기의 서식처는 물론 온갖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원인 제공등으로 국민들의 건강등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와 더블어 공터등에 버려진 흉물스런 폐타이어는 깨끗한 환경 조성,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등에 역행하고 있어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폐타이어의 수거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역설했다.

(CARPOS,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간담회 2)
(CARPOS,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간담회 2)

한상총련 방 회장은오늘 논의 된 카포스의 애로사항등은 전국민의 건강은 물론 적국 카포스, 소상공인들의 현안 문제등을 적극 검토 대응 할 수 있는 전략기획팀(TFT )을 구성하여 카포스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상생공존을 통한 중소상인 자영업자의 생존권 보호에 앞장서겠다라며 카포스의 현안해결에 대한 한상총련의 입장을 밝혔다.

윤 회장은카포스는 전문정비업계의 보험청구권 실질적 적용, 자동차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전문정비업의 작업제한범위 조정등에 대해 한상총련과 전문정비업계의 현안 문제점등을 논의하여 2020년도 조합원의 업권 보호와 소비자의 권리보호 물론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며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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