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특공대 상황대응 역량강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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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특공대 상황대응 역량강화 훈련 실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3.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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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인명구조 등 훈련에 구슬땀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국가위기상황발생에 대비하여 특공대원 팀웍 향상 및 신속한 대응 훈련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국민이 어려움 속에 있는 가운데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일념 하에 전 대원이 연일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해해경청 특공대원들을 대상으로 3월 한달간 실시중인 이번 해양 위기대응 능력향상 훈련은 고도의 대테러 상황 대응과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처를 위해 시나리오 없이 무작위로 상황을 부여하고 대응하는 자기주도적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훈련내용: 해상 대테러 대응(검문검색, 고속단정운용, 등선, 사격훈련), 해상 인명구조

특히, 3. 12()에는 경비안전과장 주관으로 동해바다를 위협하는 불법중국어선, PSI외국적 선박 등 위해세력에 대한 해양주권 수호 검문검색, 해상사격, 등선훈련을 진행하였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에서는 기본임무인 테러대응과 병행하여 봄 행락철 해양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 훈련 등 끊임없는 교육훈련을 통해 최정예 특공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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