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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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살아남아라!
  • 금윤지 기자
  • 승인 2020.02.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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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건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다.

<나를 찾아줘>의 로자먼드 파이크,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엘 킨나만,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아나 디 아르마스, <존 윅>의 커먼, <클로저>의 클라이브 오웬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검증된 연기력과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자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 선정 대거상 수상에 빛나는 [쓰리 세컨즈]를 원작으로 삼고 있는데, 실제 범죄 경험자가 저자로 참여했을 뿐 아니라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결과를 바탕으로 집필되어 몰입감과 사실감을 더한다.

최고의 배우와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 세 거대 권력의 치열한 암투는 어느 한 조직이 무너질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범죄 스릴러 본연의 장르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아울러 자유를 얻기 위해 감옥으로 들어가야 하는 비밀정보원의 상황은 해결할 수 없는 모순적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한다.

 

fade_heaven@naver.com / 금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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