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마스크 허위판매 글 게시 수억원 가로챈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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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마스크 허위판매 글 게시 수억원 가로챈 30대 영장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2.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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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인터넷을 통해 마스크를 판매하다고 허위 글을 게시하여 수억원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전북경찰청은 인터넷사기 혐의로 A씨(36세)를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터넷을 통해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허위 글을 게시,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중소유통업체들로부터 총 2억3,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신종 코로나19 전담팀의 모니터링 및 사건접수 등을 통해 가짜뉴스·개인정보유출 관련, 총 총 6건(내·수사 중 4건, 종결 2건)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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