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체전 홍보 포스터 등 홍보물품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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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체전 홍보 포스터 등 홍보물품 전달식 가져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2.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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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홍보는 ‘맥키스컴퍼니
▲사진 홍보 포스터 시안/ 홍보물품 전달식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충청권 대표 소주 이제우린으로 유명한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 홍보에 앞장선다.

맥키스컴퍼니(대표 김규식)12일 당진시를 방문해 오는 6월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충청남도체육대회의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하며 홍보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을 가진 홍보물품은 충청남도체육대회와 이제우린을 조합해 제작한 소주병 보조라벨과 음식점 등 판매업소에 제공하게 될 포스터다.

맥키스컴퍼니는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홍보 보조라벨이 부착된 소주 이제우린을 지난 23일부터 출고하기 시작했으며, 25만 병을 유통시켜 체전 홍보를 지원한다.

한편, 당진시와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는 지난 해 8월 맥키스컴퍼니와 홍보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따라 이번에 전달한 홍보물품 뿐 아니라 체육대회 홍보행사에 맥키스오페라단의 뻔뻔한 클래식공연도 협찬할 예정이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해 이제우린소주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10년간 누적 2억원을 목표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당진시와 협약을 맺었으며, 삼선산수목원 황톳길 조성 지원, 당진시장기 축구대회 후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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