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한 공장서 60대 근로자 압축기 안전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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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한 공장서 60대 근로자 압축기 안전사고로 사망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2.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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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부산 기장군의 한 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40경 기장군 정관읍 소재 (주)ㅇㅇ제강내에서 근로자 A씨(60대)가 실을 뽑는 압축기 작업중 다리가 압축기 안으로 빨려 들어가 현장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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