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반란6화] 5개째 대형마트가 들어오는데 하남시 소상공인이 흑자가 날 수 있다고 보고서 작성한 한심한 국책연구소
상태바
[을의반란6화] 5개째 대형마트가 들어오는데 하남시 소상공인이 흑자가 날 수 있다고 보고서 작성한 한심한 국책연구소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0.01.23 2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당한 보고서 단한곳의 조사로 흑자가 날 수 있다고 하고
보고서도 5개월뒤에 제출하고
한심한 국책연구소를 고발합니다

제6화에서는 하남시에서 코스트코 입점 때문에 일어난 참으로 한심한 국책기관을 고발합니다.

국책연구소가 당연히 공정하게 보고서를 작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업편에서 보고서를 쓴 정황이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이런 보고서를 보고도 힘없이 무방비로 보고만 있어야 하는 을(소상공인들)이 1000명 넘게 시위를 9개월째 하고 있는 현장과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줬습니다.


관련기사

주요기사
이슈포토
  •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기아 챔피언스 필드 승리 요정 치어리더 김현지, 정가예의 집중 인터뷰
  • 영화‘국도극장’ 이동휘-이한위-신신애-이상희-김서하가 선보이는 따뜻한 위로
  • 직캠 1000만뷰의 걸그룹 걸크러쉬의 집중 인터뷰
  • '기도의 막이 내릴 때' 알게 되는 가슴 아픈 진실
  • 대구 계성고, 온라인 교육활동 중의 동아리 활동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들,"내가 원내대표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