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하만식 서장) 설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현장 전격방문
상태바
태안해경, (하만식 서장) 설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현장 전격방문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1.23 2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설연휴 하루 전날인 23일 오후 태안해경 하만식 서장이 수행원들과 함께 관내 여객선 및 유도선 치안현장을 전격방문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 태안해양경찰서 제공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 하만식 서장은 23일 오후 해상교통계장 등 수행원들과 함께 신진항 치안현장을 찾아 여객선 및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법정 설비 및 안전장구 관리 실태를 직접 살펴보고 사업자와 종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교육을 시행했다.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전격 실시된 지휘관 치안현장 점검은 귀성객 및 관광 행락객들의 다중이용선박 이용안전과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하만식 서장은 도서지역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 행락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사고 예방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해경은 오는 27일까지 설연휴 안전관리 특별대응 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유사시 긴급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상악화 시 출항통제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해상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요항로에는 경비함정을 집중 배치해 해상 안전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봉준호의 '기생충': 한국영화 아카데미 4관왕의 쾌거 세계를 놀라게 하다!
  • [포토] 장혜진 '행복한 미소'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 보수단일후보 가능할까?
  • ´미투 무혐의´ 김흥국 심경고백… ˝믿어준 가족 고마워, 미투 지목 여성 수감中˝
  • 방탄소년단, 미국서 현대무용 실력 빛난 ′블랙 스완′…맨발 퍼포먼스
  • 노웅래 의원, 배달의민족 인수합병 "외국기업에 의해 배달 시장 뿐 아니라 몇년 뒤 국내 모든 유통 완전 장악 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