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고발한 암환우 대표와 회원 인터뷰, "삼성생명 보험금 지급할 수 없다" 보암모 약관대로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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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고발한 암환우 대표와 회원 인터뷰, "삼성생명 보험금 지급할 수 없다" 보암모 약관대로 지급하라!
  • 한중일 기자
  • 승인 2020.01.23 2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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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금감원 지급 권고 전부 수용률은 39,4% 보험사중 최하위

삼성생명이 삼성생명 본사(서울 서초동)  앞에서 암보험금 미지급에 항의하며 장기 농성 중인 암 환자 단체 대표를 명예훼손과 영업방해 등으로 경찰에 고발로 김근아 대표가 조사를 받기전 내외신문 본사를 방문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암 환자 단체(보암모)는 금융감독원이 생명보험사들에 암 보험금 지급을 권고했음에도 삼성생명이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자 지난해 9월부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의 금감원 지급 권고 전부 수용률은 39.4%로 업계 최저 수준이며 그동안 있었던 보암모가 주장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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