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연이어 소형선박 60대 선장 해상 실종 수색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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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연이어 소형선박 60대 선장 해상 실종 수색에 만전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1.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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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해상에서 홀로 조업에 나섰던 60대 선장 또 해상 실종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15일 새벽 0003분경 전남 고흥군 남열해수욕장 북쪽 500m 앞 해상에서 연안복합어선 S (1.76, 승선원 1, 여수선적) 선장 A (64, , 여수거주) 씨가 전화도 받지 않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며, 같은 선단선 선장이 해경에 신고하였다15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서해청 소속 항공기 1, 경비함정 4, 민간구조선 5척을 동원하여 사고 해상을 집중 수색 중이다.

또한, S 호 선내 확인 결과 A 씨 휴대폰만 있고, 그물이 투망 된 것으로 보아 조업 중 해상에 실족 되었을 것으로 보고 표류 예측시스템을 이용 광범위 수색 중이다.

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잇따른 홀로 조업에 나서는 선장들이 해상에서 실종 중에 있어 여수해경은 전 수색세력을 동원하여 내 가족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조업에 나설 때 혼자보다는 꼭 2인 이상이 함께 나서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어제 오후 3시 여수시 남면 안도해상에서 실종된 H 호 선장 B(61, ) 씨를 밤샘 수색하였으나 발견치 못하였고, S 호는 선단선과 함께 14일 오후 352분경 고흥군 우천항에서 조업차 출항, 고흥군 남열해수욕장 북쪽 해상에서 표류한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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