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기득권 내려 놓고 제3세력 통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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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기득권 내려 놓고 제3세력 통합하겠다”
  • 한중일 기자
  • 승인 2020.01.1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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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공식 출범, 신임대표 최경환
초선의원을 대표로 선임한 이유?

 

12일 대안신당이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안신당은 당 대표로 최경환 의원을 선출하고 정책 및 당헌 등을 채택했다. 최경환 대표는 "기득권을 모두 내려 놓고 제3세력 통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안신당 원내대표 겸 수석대변인에는 장정숙 의원, 사무총장은 김종회 의원, 정책위의장은 윤영일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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