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칼럼]1곳의 변소에서 두 사람이 동시에 대변을 보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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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훈 칼럼]1곳의 변소에서 두 사람이 동시에 대변을 보는 꿈?
  • 박재훈 꿈 해석 심리분석사
  • 승인 2019.12.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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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정 꿈 분석 심리상담사 예측대로 1년 만에 아파트 시세가 2.4억에서 9천만 원이 상승하여 3.3억이 되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8억 전세 apt에 살고 있는 백씨 부인은 남편으로부터 대출을 내어서라도 3.6억 아파트 구입을 서두르고 있었다. 그런데 부인의 생각은 남편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무리하게 많은 대출을 내어 집을 살 경우에 이자와 원금 일부를 갚아나가는 현실이 두럽기만 하였다. 비록 집값이 오른다 해도 집이란 자신이 살고 있는 단 1채의 경우에는 다달이 지출되는 이자와 원금이 그들 부부의 생활이 쪼들리게 하기 때문이다. 이들 부부의 서로 다른 선택의 길목에서 과연 어떠한 방법이 장래 도움이 될지 고심하는 가운데 남편이 꿈을 꾸게 된 것이다.

 

[ 남편의 꿈 내용] 1층은 잔치가 벌어지고, 2층엔 빈 돼지 저금통이 구르는 꿈?

어떤 주택에서 1층에는 잔치가 벌어지고, 2층에는 플라스틱 돼지 저금통이 굴러다니고 있는 꿈을 꾼 것이다.

평소 친분이 있는 백씨 부인이 꿈 분석 심리상담사 사무실로 꿈 상담 의뢰 차 방문한 것이다. 위의 그들 부부의 전후 사정을 포함하여 상세히 듣고 아래와 같은 꿈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였다.

[ 토정 꿈 분석 심리상담사의 논리적 분석과 꿈 해몽]

먼저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apt 전세는 1.8억이고, 남편이 대출금으로 매입하려는 새로운 apt3.6억이다.

여기서 1.8: 3.6=1:2라는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그렇다면 1.8억에 해당하는 전세를 그대로 눌러 전세로 거주할 경우에는: 1층의 잔치에 해당하지만, 만약 남편의 주장대로 억지를 부려 대출금으로 3.6억 아파트를 매입할 경우: 빈 플라스틱 돼지 저금통이 굴러다니는 꼴이 되어 결론적으로 빈털터리가 된다는 꿈의 미래 암시가 된다. 그러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기회가 온다고 하면서 무조건 남편의 주장을 꺾어버리라고 했다.

[ 두 번째 상황]

토정 꿈 분석 심리상담사가 일러준 대로 남편의 의지를 꺾어버린 지 1달이 지난 어느 날 또다시 나의 사무실에 꿈 상담을 의뢰해 왔다. 이번에는 전번 남편의 주장이 억지였다고 스스로 자백하면서 대출금을 대폭 줄여 2.4apt을 사자고 또다시 백씨 부인을 졸랐다. 그런데 이번에는 백씨 부인이 이상한 꿈을 꾸어 다한다.

[ 백씨 부인의 꿈 내용]1곳의 변소에서 두 사람이 동시에 대변을 보는 꿈?

백씨 부인이 변기통에 앉아서 대변을 보고 있는데, 난데없이 낯선 아줌마가 급히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다짜고짜 바지를 내리고 변소 바닥에서 쪼그리고 대변을 누고 있었다. 아무리 나가라고 소리쳐도 막무가내다.

[ 토정 꿈 분석 심리상담사 논리적 꿈 분석과 꿈 해몽]

위의 상황에서 남편이 1.8apt 전세에서 이제는 2.4apt을 구매하려고 하는 가운데 백씨 부인이 꾼 꿈이다. 그런데 백씨 부인이 변기통에 쪼그리고 앉아서 대변을 보고 있는 장면에서 하나의 핵심을 발견해야 한다.

 

변기통에 앉아 대변을 보는 모습에서 엉덩이가 변기통 위에 놓여있기 때문에 이미 2.4apt는 계약이 성사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체의 부분에서 엉덩이는 제일 뒤쪽에 해당하므로 1달 가운데서도 4번째 주에 계약이 성사될 수 있다. 왜냐하면 다급히 1변소에 들어온 아줌마의 행동에서 자세히 관찰해 본다면, 그녀는 분명 2.4억 아파트 주인에 틀림없을 것이다.

쪼그리고 앉아 대변을 눈 아줌마의 입장으로 보아서는 그녀가 갚을 빚이 다급하여 자칫 경매로까지 갈 형편이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곧장 재 개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그래서 비록 다급하지만 혹시나 하여 2.4억 자신의 집을 내어 놓았지만, 조금이라도 오를 경우을 생각하여 1달 가운데 3번까지는 약속 이행을 하지 않을 수가 있다. 그 근거가 바로 급히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대변을 누는 장면이 묘사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는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은, 백씨 부인이므로 쪼그리고 앉아 똥을 눈 아줌마의 똥은 자연히 백씨 부인의 몫이 된다. 꿈에서는 대체로 똥을 재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근거는 인분은 숙성되어 봄에 채소밭에 뿌려 밭의 흙을 갈아 인분이 두엄이 되게 한다. 결과는 채소의 소출이 많아지므로 당연히 재물의 증가로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백씨 부인이 2.4억 집을 계약할 당시에 조심할 것이 있다. 그것은 몇 주의 시간이 경과해도 아파트 재개발 발표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다급해진 아줌마는 이제는 임자만 있으면 그 누구를 가리지 않고 매매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구입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여기에 백씨 부인에게 2.4억의 10% 2.4천만 원의 곱 4.8천 원을 항상 준비한 뒤에 처음부터 20% 계약한다고 일러주었다. 그렇게 하여 계약이 성사된 뒤에 1년 안에 1.2억의 이익을 볼 것이라고 신신당부했다. 근거는 변기통에 정식으로 앉아 대변을 보는 백씨 부인은 분명 2.4apt에 계약을 할 것이다. 그런데 쪼그리고 앉은 집 주인아줌마의 높이는 백씨 부인에 비해 1/2의 높이에 해당한다. 그럼으로 2.4억의 1/2 되는 1.2억의 상승분을 벌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 결과]

과연 그런데 그곳에 이사해 보니 시 5촌 당숙께서 자신은 파산신청 상태라 사장 자리를 앉을 수없다고 하시면서 제발 10개월만 사장 자리에 앉아 달라고 했다. 할 수없이 사장 자리에 앉았는데 월 300만 원을 10개월 받아보니 3천만 원이었다. 9천만+ 3천만= 1.2억이며 공교롭게도 앞의 남편이 그리도 사고 싶어 한 3,6억 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처럼 꿈을 논리적으로 분석을 토대로 해몽만 잘 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선택에도 유리하게 되어 재테크에는 필 수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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