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전, 유명 캐릭터 "노다"김옥진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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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전, 유명 캐릭터 "노다"김옥진 작가를 만나다.
  • 김학영 기자
  • 승인 2019.12.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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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노다"(NODA)라는 독특한 캐릭터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SNS에서 유명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 작가는 대학에서 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광고기획 디자이너이자 학부모 아동그림 동아책 강사로 유명

[내외신문/김학영 기자]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전 문구부터 패션까지 일상을 채우는 '일러스트레이션페어'전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페어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해피2020문구전'은 1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직접 제작한 감성적인 아트 문구를 전시, 판매한다. 엽서, 달력, 다이어리 등 새해 문구를 기다리는 문구 덕후들에겐 연말 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작가 부스 중에 '노다' 라는 간판이 눈에 띤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옥진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 그는 "노다"(NODA)라는 독특한 캐릭터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SNS에서 유명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 작가는 대학에서 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광고기획 디자이너이자 학부모 아동그림 동아책 강사로 유명하다. 김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움직이는 인체의 표정을 그리는 것이야말로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듯 흥미로우며 또 다른 4차원의 공간일러스트레이터 김옥진 작가을 만들고 화려한 색채 속에 환희로운 선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곧 예술은 열정으로 이루어지고 그 열정은 생명력을 낳는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Love yourself’ 로 자신의 다양한 아이덴티티를 찾고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고있다. 아티스트 개개인의 스타일과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 전시를 통해 스스로의 취향을 살펴보고, 내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특별한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내외신문 / 김학영 기자  hyk7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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