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12일까지 박진이, 용소현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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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12일까지 박진이, 용소현 개인전 개최
  • 조성화 기자
  • 승인 2019.12.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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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_개인전
평생학습관_개인전

인천평생학습관(관장 김선미)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다솜에서는 3() 부터 12()까지 박진이 기획 초대전과 용소현 개인전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중견작가 박진이의 치유적 풍경 - , 사랑기획초대 전시회가 열린다. 박진이 작가의 작품은 캔버스 위에 돌가루를 바르고 붓 칠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색감을 기반으로 작품의 뒷배경을 새롭게 인식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용소현, ‘예하-흐르는 물처럼개인전이 열린다. 물과 시간 그리고 인생을 소재로 용소현 작가는 자화상과 100년의 시간, 물 등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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