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여영국 대변인 "자유한국당 개명해라!! 자유미일당으로~
상태바
정의당 여영국 대변인 "자유한국당 개명해라!! 자유미일당으로~
  • 한중일 기자
  • 승인 2019.11.21 13: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소미아 연장 등 총체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항의로 청와대 앞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앞뒤도 맞지 않고 시기도 뜬금없다는 비판이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피핑에서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노력을 단식으로 응수한 황교안 대표는 밥먹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라”며 단식 중단을 촉구했다. 이어 “여야 교섭단체 대표들이 합리적 방위비 분담금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미국으로 출발한 날, 때 아닌 단식은 방미 대표단에게 어깃장 놓기와 힘빼기가 될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여영국 정의당 원내대변인 또한 국회 브리핑을 열어 “앞뒤도 맞지 않고 타이밍도 뜬금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여 대변인은 “무슨 의도로 ‘단식카드’까지 꺼내들었는지 별 관심은 없지만 뭐가 됐든 뒤틀린 판단이다.”라며 “안팎으로 자유한국당 혁신 이야기가 많던데 그 답이 단식은 아닐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초고층시대의 명당..재벌은 왜 초고층에서 살지 않을까?
  • 흑사병 사망환자 1명추가. 중국 당국 조치 이후 첫 사망자 발생해 긴장감.
  • 개그맨 김철민 말기암 치료 기적 보이나? 페이스북 소식에 "간수치.콩팥 기능 등.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 진중권, 조국임명 동의해 황당해 탈당..윤소하, 진 교수 ‘개인적인 사족에 불과’
  • 고유정 의붓 아들 죽인이유가? 현재 남편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 전광훈 “나는 왜 청와대 안부르나?”…강기정 “목사님은 경찰에서 부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