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KT에 91-70 대승...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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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KT에 91-70 대승... 2연패 탈출
  • 정호영 기자
  • 승인 2019.11.1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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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를 제물로 2연패에 벗어난 인천 전자랜드
사진=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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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호영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10일 인천 산삼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 대 부산 KT의 2019-2020 현대모비스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91-70으로 큰 점수차로 승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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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SK 경기에서 발목부상으로 전자랜드의 살림꾼인 차바위가 빠졌지만 이대헌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전자랜드는 이대헌이 3점슛 2개 포함 24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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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 할로웨이는 16점-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또 전자랜드는 김낙현과 전현우가 각각 16점과 12점을 기록하며 맹렬한 공격을 펼쳤다.
반면 KT는 박준영이 15점, 김현민, 바이런 멀린스, 양홍석이 12점을 기록했지만 허훈이 부진과 팀플레이의 부재로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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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감독 역시 KT전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기 후 유 감독은 “수비가 되니까 빠른 공격에서 쉽게 득점을 올렸다. 그러면서 좋은 흐름을 가져왔다. 수비 집중력이 있어야 다음 것에 집중할 수 있다. 수비의 마지막은 리바운드기 때문에 이기는 농구를 위해서는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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