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뉴남 7화] 가수 승리와 아오리라멘 점주들의 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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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뉴남 7화] 가수 승리와 아오리라멘 점주들의 손해배상
  • 김기호 기자
  • 승인 2019.11.0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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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리라멘 점주들이 지난 7월 가수 승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지금까지 법정 다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점주들은 '버닝썬 사태'의 여파로 '아오리라멘'의 매출이 급락한 데 대해 승리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승리는 아오리라멘 본사인 '아오리에프앤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었습니다.

점주들과 승리 측은 소송 제기 후 지금까지 법정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대, 지난 1일 2차 변론기일, 재판부가 양측에 조정을 권유하며 조정위원회에 회부시키고자 했지만 승리 측이 받아들이지 않아 법정 다툼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11일 결심공판을 앞두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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