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일남 7화] PD수첩·뉴스타파 '검사와 금융재벌'과 검찰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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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일남 7화] PD수첩·뉴스타파 '검사와 금융재벌'과 검찰 개혁
  • 황호진 기자
  • 승인 2019.11.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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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황호진 기자] MBC PD수첩과 뉴스타파가 공동 기획, 취재한 검사 시리즈가 연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검찰, 지난 번에는 조국 전 장관이 임명이 되기 전부터 내사을 했다는 의혹을 샀습니다. 이번에 PD수첩과 뉴스타파 취재진들의 공로로 그 민낯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취재결과는 보면 검찰출신 전관 변호사가 자신의 범죄를 덮기위해 현직 검사의 심부름꾼을 자처하고, 금융재벌이 개미 투자자들을 상태로 사기에 가까운 행태를 반복하지만 검찰과은 매번 면죄부를 줘 왔습니다. 

검찰이 범죄자를 잡기위한 조직아니라, 그냥 범죄 집단인 것처럼 보입니다. 이들에게 내가 내는 세금이 월급으로 지급됐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릅입니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과 함께 지금까지 독점적으로 행사해 왔던 기소권에 대해서도 적절한 견제와 감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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