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서, 전기 부품 공장 화재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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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단소방서, 전기 부품 공장 화재 초기진화로 큰 피해 막아
  • 임영화 기자
  • 승인 2019.10.3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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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29일 12시 29분경 남동구 고잔동 전기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화재를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남동구 고잔동 전기 부품 공장 화재 발생 진화 현장

이번 화재는 건물 1층 외부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건으로, 최초 화재를 목격한 신고자 등이 수돗물, 소화기 등을 사용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한편 이번 화재는 건물 벽면  2㎡ 소실 및 그을음 등의 피해를 입었고, 다행히 초기진화가 잘 되어 인명피해는 발행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150천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공단소방서 화재조사요원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최근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대형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하여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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