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 사건 조두순 '나오면 재범한다'!! 범인 얼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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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사건 조두순 '나오면 재범한다'!! 범인 얼굴 최초 공개
  • 전용현 기자
  • 승인 2019.10.2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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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은 “조두순은 살인미수다. 절대 나와서는 안 되는 존재다”
, 이수정 교수 역시 “이 사람이 출소를 하면 나오자마자 바로 재범을 할 것”이라며 말해 충격
사진=sbs화면 캡쳐
사진=sbs화면 캡쳐

26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악의 정원에서-한국의 연쇄살인범들편이 방송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두영,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까지 연쇄살인범 4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 화성연쇄 살인사건 이춘재의 최근 모습 조두순 나영이 사건범인의 얼굴이 최초 공개 됐다.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은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잔인한 수법으로 시신을 훼손했다. 강호순은 쾌락형 연쇄살인범으로 성적 살인법의 정의 그 자체다. 맨손의 살인마 정두영은 한국형 연쇄살인범의 표본이다.

 

범죄 심리학자 표창원 의원,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범죄 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4명의 살인마들에 대한 심리를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불만과 결핍들을 채우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고 그것이 살인이 되면 점점 중독된다고 말했다. 이수정 교수는 살인을 시작하면 끊기가 어렵다. 스릴을 만끽하고 싶은 욕망,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런 스릴을 느껴본 적이 없지 않나라며 그래서 좀 더 판타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심화가 되는 거다라고 보도했다.

 

표창원 의원은 조두순은 살인미수다. 절대 나와서는 안 되는 존재다라고 했고, 이수정 교수 역시 이 사람이 출소를 하면 나오자마자 바로 재범을 할 것이라며 말해 충격을 줬다.

 

내년 출소를 앞둔 조두순의 신원 공개는 확정됐지만 일반 공개는 아니다. 조두순이 살 집 인근에 있는 학부모들에게 우편으로 전달되며 원하는 경우 자신의 신원을 넣고 조회가 가능할 뿐인 것으로 알려져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져 이들에 대책이 필요하다는게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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