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OS, 손해보험협회와『보험정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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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OS, 손해보험협회와『보험정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신원향 기자
  • 승인 2019.10.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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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정비업소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다.
-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전문정비업계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연합회장 윤육현, 이하 카포스)20191016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국회 추혜선 의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윤육현 연합회장과 임원진, 최윤석 손해보험협회 본부장과 회원사 임원진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험정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1)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1)

윤 회장은 “2018627자동차 전문정비인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에 이어 동년 717일 국회 정론관에서 자동차 전문정비 업소들의 생존권 보장과 소비자 비용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개선 기자회견에서 카포스와 국회 추혜선, 윤소하 의원이 주장한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통한 소비자 비용 부담 완화 현실화의 결실이 이루어지게 됐다,”며 이어,“국토교통부가 지난 201812월 손해보험사, 공제조합 및 관련단체에 공문을 보내 전문정비업소에서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서 정한 보험료 지급 청구가 가능하다는 적극적인 유권해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선 전문정비업소의 보험료 지급 청구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손보협과 각 손보사들의 업무협의를 거쳐 비로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에 됐다.”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보험청구권에 대한 전문정비업소의 정당한 권리주장의 현실화는 18천 카포스 조합원의 염원이 이루어진 것이며 앞으로 카포스는 자동차관리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수리비 부담 경감을 통한 소비자 비용부담 완화에 더욱 힘 쓸 것.”이라며 카포스의 입장을 밝혔다.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2)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2)

추혜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제도상으로 가능한 정비업체의 보험 청구권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되지 않아 골목상권의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오늘 이 협약이 정비업체의 정당한 권리 회복을 넘어 소비자 후생은 물론 정비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추 의원은 "제도가 적법하고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와 손해보험협회가 함께 지속적으로 살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3)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3)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도 지난 20186월 집회현장에 참석하여 카포스 조합원들과 하나된마음을 교류한 결과가 이줘졌다.”오늘 협약은 자동차전문정비업계 보험정비의 중요한 첫 걸음으로 기억될 것이며 이번 협약은 자동차정비업계의 대 국민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전문정비인의 절실한 생존권을 보장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협약의 의미를 밝혔다. 아울러 열심히 일하는 만큼 대우받는 사회가 되도록 과도한 규제의 개선 등을 더욱 노력하겠다.” 며 축사를 갈음하였다.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4)
카포스, 손보협, 자동차 보험정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4)

최윤석 손해보험협회 본부장도 인사말을 통해 카포스와 협력하여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의 내용을 준수하여 자동차 정비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업무협약 준수를 언급했다.( 사진 월간 카 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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