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산업전 KOAASHOW-GTT 2019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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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산업전 KOAASHOW-GTT 2019 개막
  • 신원향 기자
  • 승인 2019.10.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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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360여 개사 참가, 10월 16일 개막
- 해외 바이어 1,000여 명 방한 한국부품 소싱 예정

(인천 신원향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연관산업 전시회인 제16회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 및 상담회(KOAASHOW-GTT 2019)()아인글로벌과 KOTRA 공동주최로 오는 1016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코아쇼는 올해 70여개 해외 기업을 포함해 총 360여 국내외 기업이 출품하고 1,000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하여 국내외 2만여 명의 자동차산업 관계자들이 참관하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연관산업 국제 전문 전시회이다.

금년 코아쇼에는 45개사 규모의 중국 국가관을 비롯하여 인도 국가관 16개사, 미국, 파키스탄, 이탈리아 및 대만 등에서도 참가하여 국제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 한국산 자동차부품 소싱을 위한 많은 해외바이어들과 국내 자동차메이커 관계자들 및 유통관련 인사들이 대거 참관할 예정이다.

한편, 동 전시회는 KOTRA가 주관하여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는 GTT 상담회와 연계하여 개최됨으로써 다수의 해외 유력 바이어들과 전시업체들이 활발한 수출상담을 할 예정에 있어 성과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완성차 업체, 1차벤더 및 해외 A/S 부품 유통사들도 다수 방한예정으로 있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수출활로를 뚫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기할만한 사항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협력업체 국내외 수출마케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그룹 파트너 공동관이 설치될 예정인데, 이 공동관에는 현대/기아와 현대모비스 및 현대트랜시스의 총 46개 협력업체들이 참가하며, 이들 기업의 제품이 이미 질적인 면에서 검증되었기 때문에 바이어들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인천공동관’ 운영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안내 포스터
‘인천공동관’ 운영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안내 포스터

전시회 및 상담회와는 별도로 KOTRA에서는 글로벌 자동차부품사 및 시장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 자동차 기술과 방향 및 신흥시장 진출전략 소개 등 각종 세미나, 설명회도 예정되어 있어 자동차산업의 종합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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