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섬마을 복통을 호소한 60대 응급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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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섬마을 복통을 호소한 60대 응급환자 이송
  • 강봉조 기자
  • 승인 2019.10.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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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복통 및 설사를 동반한 장염 증세 보여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7일 자정 0039분경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중장비 기사 A (60, , 광주거주) 씨가 복통을 호소하며 해경에 구조요청 하였다7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즉시 돌산해경파출소 구조정을 급파하여, 화정면 낭도 규포항에서 응급환자를 구조정에 옮겨 태우고 신속히 이송해 같은 날 149분경 백야도항에 도착,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A 모 씨는 저녁 식사 후 복통 및 설사를 동반한 장염증세를 보여, 여수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건강상 이상 없이 귀가하였다.

해경 관계자는 올 한해 도서 지역과 해상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이용 응급환자 112명을 긴급 이송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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