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벤처기업 대모(代母) 곤노유리(今野 由梨) 한국방문..한일스타트업포럼 한국대표 조정식회장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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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벤처기업 대모(代母) 곤노유리(今野 由梨) 한국방문..한일스타트업포럼 한국대표 조정식회장과 만남.
  • 전태수 기자
  • 승인 2019.10.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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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벤쳐기업의 대모(代母) 곤노유리(今野 由梨) (주)다이얼서비스 창립 50주년 행사 이후 첫 방문지 한국 지인생일 초청으로 방문
조정식 한일스타트업포럼 한국대표 등 김홍걸 민화협의장,한국 쿠팡에 투자한 손정의회장 동생 손태장 회장 등 일본 정제계 거물들 행사 참석
일본 벤쳐기업의 대모(代母)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과 조정식(FXRENT)회장
일본 벤쳐기업의 대모(代母)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과 조정식(FXRENT)회장

(주)다이얼서비스 창립 50주년 행사 이후 4일 한국방문을 했다.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은 지난달 29일 자신이 창립한 다이얼서비스 50주년 행사를 성대히 치뤘다.

이행사에는 아베수상이 최측근 비서실장을 비롯 NTT 도코모 대표, 도쿄상공회의소 회장,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동생 손태장, 도쿄 시장, 나고야 시장 등과 한국의 김대중 전대통령 아들 김홍걸 민화협 의장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한일스타트업포럼 한국대표 조정식회장도 곤노유리(今野 由梨) 초청을 받아 참석했고 30일 곤노유리(今野 由梨) 다이얼서비스 회사로 초청 받아 한일관계 개선에 벤쳐기업인들이 나서서 개선하는데 앞장서자는 의견을 나눴고 추후 한국 방문때 만나자는 약속을 해 이뤄졌고 4일 오후 강원도에서 곤노유리(今野 由梨) 벤쳐기업 세울 당시 어려웠던 점과 조정식 회장이 지난 6년간 fxrent를 세워 어려웠던 것을 극복한 사례를 나누면서 서로 격려했다.

곤노유리(今野 由梨) 회장은 대표적인 친한파로서 조선인유골봉환 남북 공동사업(대표 김홍걸)을 일본에서 전폭적으로 도움주고 있고 자신이 창업해 50년이 된 다이얼서비스 기업은 창업 당시 1960년대에는 여성 기업인이 없었고 대기업들이 만든 프레임속에 중소기업들이 사업하기 어려운 상황에다 특히 여성기업인이 사업하기는 정말 어려웠고 좋게 봐주는 지인들도 그런일(전화상담)으로 “무슨 돈을 벌 수 있냐”며 대부분 만류를 했다고 한다.


50년전 일본 사회의 ‘여성들은 차나 끓이면 되지 무슨사업이냐’는 이런 편견을 깨고 여성도 당당히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 대기업의 독점적 사업, 남성 중심의 사회와 싸우고, 온갖 규제를 쏟아내는 나라와 싸우는 인생이었다고 회고했다.


한편 한국 만남에서 곤노유리(今野 由梨)은 조정식(한일스타트업포럼대표)에게 벤처사업가로서의 정신은 “시대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포기하지 말며 끝가지 싸워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조정식 회장이 FXRENT를 세운 뒤 기득권과 정부의 규제로 인해 겪었던 고초를 듣고 조언했다.

한일스타트업포럼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조회장은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의 조언를 듣고 “지난 6년동안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회장님의 보고 힘을 내 앞으로 FXRENT의 금융 렌트 서비스를 전세계에 펼치는 일을 하겠다” 며 담소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은 “지금 한일관계가 지역대 지역 등도 취소되고 민간관계 마저 단절이 되고 있는데 이런일을 미래의 한일관계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민간교류와 기업간의 교류를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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