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60만 국군장병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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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60만 국군장병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
  • 김봉화 기자
  • 승인 2019.10.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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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국군의 날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군장병에 감사-
1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및 연석회의에서 이인영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1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및 연석회의에서 이인영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일흔 한 번째 생일을 맞은 우리 국군에게 축하를 보내며 튼튼한 안보태세를 바탕으로 조국을 수호해온 60만 국군장병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안보역량 강화에 힘써 창군 71년 만에 동북아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군은 전시작전권 전환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가며 책임국방 구현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으며 나아가 9.19군사합의 이행을 통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에 든든한 뒷받침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 군에 뿌듯한 자부심을 느끼며, 우리 땅과 바다, 하늘을 위협하는 모든 도발을 단호하게 응징할 것으로 믿는다"고 주장하며 "자유한국당은 우리 군의 안보태세에 대한 부정과 폄훼를 거두고 우리와 함께 우리 군의 생일에 힘찬 박수를 보내주시기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자녀 입시 전수조사를 없던 일로 만들 수는 없다"고 주장하며 "어제 3당 합의가 무산되자 많은 국민이 ‘그럴 줄 알았다’고 한다"며 "모처럼 여야 4당의 견해의 일치가 있었는데 공당이 국민에게 선언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되돌릴 수는 없다"고 주장하며 야당을 향해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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