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종합상활실 현판식 열고 검찰개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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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종합상활실 현판식 열고 검찰개혁 강조..
  • 김봉화 기자
  • 승인 2019.09.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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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민생.경제 강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0일 국회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연 가운데 이해찬 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0일 국회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연 가운데 이해찬 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10월 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활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정감사에 돌입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이날 현판식에서 이해찬 대표는 "저한테는 28번째 국정감사이며 제가 하는 마지막 국정감사일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살리자 민생활력’, ‘만들자 경제강국’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민생.경제도 중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검찰개혁을 해 내는 것"이라며 "우리 당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검찰 개혁을 이뤄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이상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지난 주말 검찰청 앞에 모인 시민들의 함성과 절규를 명심해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반드시 검찰개혁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인영 원내대표도 "그동안 일관되게 말씀드렸지만 정쟁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일하는 국회의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정쟁은 중단하고, 민생을 위한 국회 본연의 모습을 만드는 국정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우리당은 민생국감, 경제활력국감, 검찰개혁과 선거제도개혁을 핵심으로 하는 개혁국감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으며 우리 국회 구성원 모두가 마지막 국정감사의 시간인 만큼 정쟁보다는 선의의 정책경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 정쟁보다는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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