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미래로 예술협회 발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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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미래로 예술협회 발대식 거행
  • 조기홍 기자
  • 승인 2019.09.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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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9월 28일 대학로 좋은 공연장에서 150여명의 문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로미래로 예술협회(대표 배정규) 발대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박영애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로 이가원의 섹스폰 연주, 이춘종, 방수현의 팬플릇, 오카리나 연주,  정미영 낭송가의 윤동주의 시 '별헤는 밤' 낭송으로 서막을 알렸다.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작고문인에 대한 묵념 (조기홍 시인 낭송)에 이어 내빈들이 개회선언을 알리는 테이프커팅식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서 서울로미래로 예술협회(대표 배정규)와 한국신문예문학회(회장 지은경)협약식을 거행하여 향후 발전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전이 답지하였으며 배정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력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 고 강조하였다.

정소성(단국대 명예교수), 조세형(서울로미래로 대표 회장), 김종상(아동문학가), 지은경 회장 등이 축사를 해 주었으며 최상국, 김해경 합송으로 축시가 수를 놓았다.

김종순 회장, 류시호 회장, 채선정 회장 등 많은 문학단체장들이 참석해 발대식을 축하해 주었다.

 

2부에서는 노래와 시낭송으로 축하무대가 이루어졌다. 이재신 성악가의 노래, 강윤월, 김도영, 채선정, 박영애, 박진우, 이재신 소양희 합송, 김연숙, 정민선, 이향숙, 김진규의 시낭송, 이가원의 노래가 이어졌다.

3부에서는 홍영길 김혜영 합송, 정순이, 이은이, 이명수, 양은심, 곽은희, 황선기, 박병기의 낭송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배정규 대표의 자작시 '안부'를 김동순의 춤 박정임 시인의 낭송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참석한 문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새로이 탄생한 서울로미래로 예술협회가 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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