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T, 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6부작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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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T, 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6부작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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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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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6부작 방송
MBCNET, 지역MBC 공동제작

 

공익채널 MBCNET(대표 최윤태)이 기획하고, 16개 지역MBC가 각 1편씩 제작한 농업 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6부작이 8월 22일 오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16주 동안 연속 방송된다.

<농업이 미래다> 특집 다큐멘터리는 위기의 한국 농업을 진단하고,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한민족의 5000년 역사와 함께 이어져 온 농업의 위대한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지금까지 국내 방송에서는 농업을 16부작으로 기획·편성한 적은 없었다. 이번 방송은 MBCNET과 지역MBC가 공동으로 국내외 농업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하고 집중 분석해 국내 최초로 농업을 집대성한 프로그램으로 16부작에 걸쳐 내놓았다. 아울러 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6부작을 통해 농업의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MBC와 공익채널 MBCNET을 통해 16주 동안 연속 방송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농업을 홍보하고 인식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22일(목) 첫 방송되는 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부는 대구MBC가 제작한 <세계가 러브콜 하는 한국 농업>으로 과거 원조 받던 나라에서 지금은 전 세계로 원조하는 나라가 된 우리나라의 농업기술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 지원 사업으로 국제 사회에서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고 있는 대한민국의 농업인들의 모습과 농업기술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케냐와 몽골을 현지 취재하여 생생한 내용을 프로그램에 담았다.

29일(목) 방송되는 2부는 목포MBC가 제작한 <한 알의 씨앗, 세상을 움직이다>로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불리는 종자 산업을 다루고 있다. 종자 산업은 씨앗이나 묘목 등의 종자를 개발, 생산해 농가에 보급하고, 우수한 종자를 개발해 수출하면 다른 나라로부터 로열티 수입 등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독립적 권리를 보장받는 산업이다. 세계적으로 종자를 둘러싼 경쟁이 불붙고 있는 종자시장에서 국내에서 개발한 품종과 종자 주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민들의 모습과 토종 종자의 가치와 중요성을 소개하고 있다.

MBCNET 최성용 방송콘텐츠국장은 “한민족의 5000년 역사와 함께 이어져 온 농업의 위대한 가치와 농업이 우리에게 미래를 제공해 줄 터전임을 제대로 잘 만들어진 콘텐츠를 통해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농업이 미래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특집 다큐멘터리 <농업이 미래다> 16부작은 공익채널 MBCNET과 한국농업방송 NBS를 통해 22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16주 동안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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