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삼산경찰서. 3不(불안, 불신, 불행) 신고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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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삼산경찰서. 3不(불안, 불신, 불행) 신고는 112
  • 임영화 기자
  • 승인 2019.09.24 2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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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경사 최광호

우리 경찰에서 서민을 상대로 벌어지는 사기범죄의 예방 및 근절을 위해 2019. 09. 01부터 11. 30까지 서민 3不(불안, 불신, 불행) 사기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와 수사력을 집중하여 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삼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경사 최광호

사기 등의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 전국의 경찰관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수사를 하고 있는 지금 경찰의 목소리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인다면 악성사기꾼으로부터의 피해를 예방할 수가 있다.

먼저 자기가 사기를 당하였다고 의심이 되는 그 순간 바로 112에 신고를 하자.

신속한 신고를 함으로서 112와 연계가 된 금융기관 콜센터 등에 통지가 되어 지급정지를 하여 입금계좌를 동결하고 피해금을 돌려 받을 수가 있고 또한 신속한 경찰의 출동으로 범인의 도주로 및 CCTV 확보를 하여 빠른 검거를 할 수 있으나 사기를 당하였다는 생각에 우왕좌왕 하는 사이 범인에 대한 단서는 점점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신속히 112를 통해 신고를 하는 것이 사건의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신속한 조치를 취한 뒤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가지고 경찰서 등에 방문을 하며 피해진술을 하면 많은 자료를 가지고 수사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범인의 검거 확률이 높아질수가 있다.

우리가 현재 살면서 손에서 빠지지 않고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사용해 경찰의 앱에 신고를 할수 도 있으며 또한 하루종일 스마트폰에서 눈을 때지 못하는 지금 확인되지 않은 출처의 앱 또는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가 심어져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이체가 되어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무분별한 스마트폰의 사용도 주의를 해야 할 것이다.

전국의 모든 경찰관들이 서민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침해를 가하는 사기의 범행을 예방하고자 불철주야 노력을 하는 지금 전 국민의 작은 관심이 사기꾼의 표적으로부터 멀어져 피해를 당하지 않게 된 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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