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 겸 화가 김학영 전시회, 회화적 감각을 함께 보여주며 큰 호응을...-김학영 작가의 작품 세계는 섬세한 터치와 화려한 색감과 극사실에서 구상· 비구상·추상까지...
[내외신문 전태수 기자] 전 세계 “k- ART“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다양성과, 미학적, 예술적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펼쳐 내보일 수 있는 세계 평화미술대전 예술제가 지난 8월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 작가는 관람객의 시선을 끄는 작품 세계가 특징이다. 지난 2025년 충남 홍성 광천읍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회 광천문화포럼 특별 전시회에 참여하며, 작품 세계에 소통 능력을 인정받으며 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학영 사진 작가는 국내 최초의 서울미래유산 사진작가로, 서울신문에 기고하며 유명해진 작가이다. 또한 공주국제미술제 관련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는 작가다.
김작가는 대학에서 미술.디자인을전공하고, 젊은시절에 KBS 방송극에서 전시분야에서 일를 하며, 전시회 관련된 일를 하기도 했다. 90년 후반 김학영작가는 신문사에 관심이 많아 드디어 신문사에서 꿈을 이루웠다. 서울신문에서 미술기자로 합격해 미술팀장을 10여년 했고, 퇴직후 중앙일보 쎅션지 외주 제작이사를 거쳐 사진기자로 활동했고, 한국신문미술 기자협회장을 6년 했으며, 현)한국힙합문화협회에 언론미디어위원장을 맡고 있기도하다.
이번 전시는 안동호를 주제로 한 촬영과 회화적인 사진을 전시에 참여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작품 속에 담긴 풍부한 감성과 일상 속 소재들은 관람객에게 편안함과 행복감을 전해 주었다. 인간이 상상하지 못한, 그의 공간을 경험해 보지못한 세계를 작품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그는, 이번 작품 속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인간의 원초적 표현 방식을 오늘날로 표현하며, 인간의 끊임없는 진화를 표현하며, 상상속 떠오르는 동작을 상징화한 작품 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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