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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이재명 대통령의 계양에 한 약속 실천 위해 왔습니다… 국정 성공 끝까지 뒷받침”

“계양은 대한민국 변화의 출발점… 이재명 대통령의 약속 이어가겠다”

“정치는 책임”… 계양서 다시 울린 책임의 정치

이재명 정부 성공 강조하며 지역 밀착 정치 선언

민주당 인사들 총집결… 박수와 환호 속 행사 열기 고조

전태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5/11 [13:24]

김남준 “이재명 대통령의 계양에 한 약속 실천 위해 왔습니다… 국정 성공 끝까지 뒷받침”

“계양은 대한민국 변화의 출발점… 이재명 대통령의 약속 이어가겠다”

“정치는 책임”… 계양서 다시 울린 책임의 정치

이재명 정부 성공 강조하며 지역 밀착 정치 선언

민주당 인사들 총집결… 박수와 환호 속 행사 열기 고조

전태수 기자 | 입력 : 2026/05/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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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많은 민주당 인사가 참여했다. (사진=내외신문)    

 

[내외신문/전태수 기자] 김남준이 계양 주민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계양 시민들에게 했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준은 연설에서 자신이 계양에 오게 된 이유를 분명히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22년 보궐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 계양 시민들에게 인사드렸던 자리가 바로 이 자리”라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계양에 남긴 약속과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계양은 단순한 지역구가 아니라 새로운 대한민국의 변화를 시작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계양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자 했던 미래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준은 이날 연설에서 계양의 정치적 의미도 강하게 부각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광주가 만든 정치인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광주와 부산이 만든 정치인”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송영길 후보, 그리고 저 김남준 역시 계양이 만들어줘야 하는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은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키워내는 것”이라며 “계양 시민들의 선택과 믿음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도 있었고 저 김남준도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계양은 대한민국 정치 변화의 중심이 되어온 곳”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철학과 개혁 의지가 살아 숨 쉬는 도시”라고 말했다.

 

김남준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랜 정치적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2005년부터 함께해왔다”며 “단식 현장의 차가운 바닥도 함께 지켰고 수많은 정치적 위기 속에서도 동지로 함께 걸어왔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긴 시간 곁에서 지켜보며 배운 것은 정치는 기술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사실이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언제나 자신의 안위보다 국민과 나라를 먼저 생각해온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 어떤 위기 앞에서도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해온 책임의 정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봐왔다”며 “저 역시 그 정신을 계양에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준은 특히 자신이 계양에 온 이유가 단순한 정치 활동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의 정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득한 사람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가장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계양에서부터 이재명 정부 성공의 든든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과 주거, 일자리, 교육, 복지 문제를 언급하며 “계양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준은 “계양은 앞으로 대한민국과 함께 새로운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더 크게, 더 강하게, 더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영길과 이재명이 만들어온 계양의 역사를 자신이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를 다시 사람답게 살게 해준 운명의 도시가 바로 계양”이라며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계양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여정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겠다”며 “끝까지 곁에서 발맞춰 걷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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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후변화 발행인
내외신문 대표 기자
금융감독원, 공수처 출입기자
사단법인 환경과미래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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