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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낭송문예협회 제72회 창립 10주년 기념 시낭송 콘서트 개최

조기홍 | 기사입력 2026/03/10 [08:03]

서울시낭송문예협회 제72회 창립 10주년 기념 시낭송 콘서트 개최

조기홍 | 입력 : 2026/03/10 [08:03]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서울시낭송문예협회 (회장 손현수)는 지난 3월 8일 일요일 대학로 좋은공연장에서 40여명의 낭송가,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72회 창립 10주년 기념 시낭송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조기홍 시인이 1부 사회를, 이덕희 낭송가가 2부 사회를 진행하였다.

음향부장 이경희가 배경음악을 맡았으며 허지태 총괄부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영상은 이춘종 작가가, 사진촬영은 정현호 작가, 김명선 명창이 도움을 주었다.

오프닝으로 현승엽 가수의 기타연주와 노래, 김상경 바리톤의 축가가 있었다.

손현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승엽 가수의 기타연주와 노래

황보서님의 휘파람 연주

 

손현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절기에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참석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낭송예술문화의 장이란 너무도 아름다운 것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고 화합하여 서시문협회가 더 멋진 문학 장르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하며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올렸다. 축사는 노중하 회장(동작문협), 사이채 박사(문학박사, 평론가), 김상경 회장(시가모 예술협회)이 해 주었다.

1부에서는 황보서 휘파람 연주, 정해정 문학사랑신문 이사장의 축시, 김명선, 김순, 서영복, 한혜숙, 고인화, 강선희, 최영옥, 이덕희, 민경자 이종남의 펜플룻, 신소미, 손현수 김명선의 퍼포먼스가 있었다.

이어서 10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을 하고 전체 기념촬영으로 순서를 마쳤다.

10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을 하였다.

 

 

2부에서는 그동안의 공로기 있은 김순, 조기홍에 대한 시상식으로 시작되었다.오프닝으로 이춘종의 팬플룻 연주와 장운 가수의 노래, 김혜경 팀의 고전춤으로 온기를 가득채웠다.

이어서 황병관, 윤은진, 김윤곤, 서광식, 김재옥, 박현숙, 박용규, 김화숙, 이종남 시낭송, 이경희의 동화구연으로 막을 내렸다.

손현수 회장의 폐회 인사와 손에 손을 잡고 노래하며 서울시낭송문예협회가 올해로 창립 십주년 행사를 마쳤다.

행사 끝나고 대학로 가마솥 국밥집에서 과일과 케이크도 먹으며 만찬의 분위기를 즐기며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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