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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2026년 2월 20일 오후 3시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30여명의 정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실문화예술원(한혜숙 대표, 박봉은 대표) 창립 및 제1회 정기 시낭송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1부 사회는 이경희 음향국장이, 2부 사회는 이덕희 대외협력이사가 깔끔하게 진행하였다.
1부에서는 조재국 고문의 개회선언이 있었고, 한천경 고문, 유한권 자문고문이 축사를 했다.
조재국 고문이 창단식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한혜숙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봉은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경희 음향국장이 1부 사회를 진행하였다.
이덕희 대외협력이사가 2부 사회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한혜숙, 박봉은 대표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한혜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 그동안 많은 진통속애서도 이렇게 많은 애정이 깊은 낭송이들이 함께 새로운 장을 펼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연극 시극 낭독극 춤 노래 등 다양성으로 격조높은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한실이 되도록 하겠다." 고 하였고, 박봉은 대표는 한실문화예술원 탄생의 과정을 설명하고 " 앞으로 낭송계의 발전에 힘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1부는 김예숙님의 팬플룻 연주를 시작으로 김미라, 홍성혜, 박정민, 유한권, 김인옥, 이덕희, 조미남, 권경숙, 조기홍 의 시낭송이 이어졌고, 한혜숙 대표가 임원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2부에서는 김명선님의 가야금연주와 범벅타령 노래가 있었고, 이경희, 박봉은, 김영자, 이영혜, 김윤곤, 정은주, 김미라, 한천경, 방영숙, 조재국, 유정아, 장영순, 신소미, 김환숙, 김일우님의 시낭송, 한옥례님의 기타반주와 노래, 닫는시로 김예숙님의 시낭송으로 막을 내렸다.
앞으로 한실문화예술원은 매달 정기시낭송회를 개최하고 시극 발표와 각종 이벤트, 시낭송대회를 여는 등 시낭송 발전을 위해 선도하는 시낭송단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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