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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극협회 제3회 대한민국 시낭송극 예술제 시상식

조기홍 | 기사입력 2026/02/05 [08:03]

한국시극협회 제3회 대한민국 시낭송극 예술제 시상식

조기홍 | 입력 : 2026/02/05 [08:03]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한국시극협회 제3회 대한민국 시낭송극 예술제 시상식이 2026년 2월 1일(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장지역 4번 출구 송파 가든파이브 툴 10층에서 실시되었다. 

 
사회진행은 김인배, 손영미가 맡아 진행하는 가운데 식전행사로 바이올린 공연으로 실시한 후 사회자의 개회선언으로 국민의례 실시 후 포엠아트 예술 감독인 연홍식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인사말에서 "제3회 대한민국시낭송극예술제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우리가 함께 공유한 그 뜨거운 감동을 원동력 삼아, 시와 예술이 대중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하였다.
이후 염숙영 사무국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후 내빈중에서 두분의 축사가 실시되었다. 사단법인 대한웅변인협회 송양호 총재와 다른 한분은 제12대 서초문협 회장을 역임하신 강기옥 고문이시다. 두분의 축사로 기를 얻는 듯 힘이 생기는 듯 했다.
 

이의숙 시인의 출판기념회가 실시되어 케익컷팅식을 가졌다.

이어서 이의숙 시인의 출판기념회가 실시되어 케익컷팅식을 갖고 이의숙 시인의 답사를 들었다.  이어지는 순서는 제2대 김우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으며 이어 취임사를 들었다. 이때 위임장 수여는 권숙희 운영위원장이 수여했다.
 

2대 김우현 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다음은 운영위원 임명식이 있어 권숙희 운영위원장이 5명에 대하여 실시한 후 나머지 운영위원은 회장이 6명에게 수여를 하였다.
축하 공연으로 색소폰 연주로 그루버김의 공연이 있어 어깨를 들석이게 하였다.

이후 신인문학상 수여식이 실시되어 한국시극협회 민은선 부회장이 시상하였으며 수상자는 신인문학상에 김설, 김은희, 유수연 시인, 방송부분 작가상에 유수연 수상, 연극부문 작가상에 최민영이가 수상하였다
심사평은 염숙영 사무국장이 대독하였다. 

 
막간을 이용하여 행운권 추첨이 실시되어 행운을 얻은 회원들에게 기쁨을 주었으며 모두들 기대에 넘치기도 하였다.  축하공연으로 바이올린이 연주가 있어 김혜연, 홍경화, P. Anatoly가 수고하여 주었다. 
 
다음은 우리들의 배우상이 있어 수여식을 가졌다. 우수상에 유미숙, 김나경, 염숙영이 수상하여 박수를 받았으며  최우수상에 이의숙,  대상 수상에는 권숙희 운영위원장이 수상하여 모두들 함성으로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권숙희 대상 수상자는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을 받았으며 수상소감으로 "믾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더욱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겠다." 고 인사하였다.
 

 

 

 

 

권숙희 대상 수상자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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